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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에 관하여
문학을 통해 순수를 찾고자 하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최근 등록된 덧글
으악. 뭔가 힘드신가보..
by pine at 07/02 저도 흡연자입니다만, .. by automatic at 07/01 제가 사는 집도 20년이나 .. by automatic at 07/01 에이~ 공부 잘 하시잖아.. by 마리오네뜨 at 06/29 상상만 해도 무서워요. .. by 마리오네뜨 at 06/28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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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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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8시 20분까지 학교가야 하는데 7시 45분에 일어났다. 10분만에 준비하고 나가서 버스 타고 8시 20분에 도착했다. 난 좀 짱인듯. 애들이 다 놀라더라. - 박해일 닮은 담임 선생님은 유부남이었다. 그것도 다섯 살 난 아이가 있는.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. - 국어 선생님 수업을 처음으로 참관했다. 모둠 활동이었는데 PPT 만드는 실력이나 동영상 만드는 실력이 대학생 못지 않아서 놀랐다. 그런데 시끄럽긴 진짜 시끄럽더라. 모둠 활동을 권장해야 하기는 하지만 선생님들은 이런 점이 참 힘드실 듯. - 장학지도 하는 날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선생님들이 너무 바쁘셔서 교생들은 그냥 한가하게 지냈다. 뭐 해야 될지 몰라서 아까운 시간들을 많이 허비했다. - 국어 선생님이 감기 목살로 목소리가 안 나오셔서 금요일에 수업 세 시간을 나, E, M언니가 한 시간씩 맡아서 하기로 했다. 모둠 활동을 진행해 가는 거니까 어렵지는 않을 듯 하나 그래도 첫 수업이라 생각하니 떨린다. 꺄악! - 목요일은 개교 기념일이라서 쉰다. - 지금은 금요일 새벽이고 여태 지도안 만들고 이제 잔다. 백분 토론 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못 봤다. 그나저나 여섯시 반에 일어나야 하는데 걱정된다.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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